금요일 밤 10시 도착예정이었는데, 실제로는 9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나오니 입국심사만 받으면 짐찾는데, 하필 제가 선 줄은 한명당 5분씩은 붙잡고 물어보더라구요. 덕분에 짐찾을때까지 총 1시간이상 소요된것 같습니다.
질문은 대략 뉴욕 왜 왔니, 얼마나 있을거니, 뉴욕에서 뭐할건지 플랜 알려줘, 뉴욕 외에 다른곳도 갈꺼니, 숙소는 어디에 있니, 직업이 뭐니 정도였던거 같아요.
뉴욕이 처음이라 숙소 위치 설명이 어려웠는데, 프린트해간 예약내역 보여줘서 순탄히 넘어갔습니다ㅎㅎ
나오시면 유심파는곳도 바로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