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패키지로 갔는데 혼자였고 다같이 입국한게 아니라 항공이 나눠져 있어서 혼자 입국심사
받았어요
다른분들 처럼 여행 온 목적이 무엇인지,
얼마간 머물것인지, 어디갈건지, 혼자 여행 온건지
등등 세밀하게 물었고 저는 영어가 능숙하지는 못해서 중간중간 알아듣고 대답하는데
애를 좀 먹었어요...
어디서 머물것인지를 물었는데 좀 버벅대고 제가 못알아들어 상대가 살짝 답답해하던것 빼곤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무사히 빠져나왔어요
마지막으로 손가락 지문인식하면 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