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he ride 후기입니다

24.2에 다녀왔습니다.

당시 더라이드 후기가 많지 않아서 갈까말까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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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영어되면 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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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의 프리토킹이 저는 가능한데, 농담 등을 모두는 못 알아들을 정도는 아니었음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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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영어가 잘 안돼서, 그냥 평범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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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스트리트 쇼 느낌입니다. 생각하시는 뉴욕의 자유분방함을 잘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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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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