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타고 jfk공항 도착. 10.05 오전 비행기 였고 도착은 현지시각으로 10시 반쯤 이였습니다
입국심사장에 줄서기 시작한게 11시였고 짐까지 갖고 나와서 시간 확인했을때 12시 쯤 됬습니다.
외국인 줄에 섰는데 앞에 지그재그로 5줄 정도 있었고 2줄 정도 남았을 때 직원분이 내국인 쪽 줄이 없다고 그쪽으로 보냈습니다.
내국인 쪽에서 심사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여권 보여주자마자 바로 사진 찍고, 지문 찍고 질문했습니다.
질문도 기본적인 기간, 방문목적 먼저 물어보고 현금 어느정도 있는지랑 짐에 음식이나 뭐 이상한거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호텔 예약확인서, esta 이런거 출력해 갔는데 보여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한 2,3분 만에 끝나고 짐찾고 나가는 쪽으로 갔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짐 검사도 없이 바로 나왔습니다.
별로 중요한건 아니지만 입국 심사하는 곳에서 남자화장실은 외국인 줄 반대쪽에 있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린 후 심사장 갈때까지는 화장실 못 봐서 줄 서다가 갔다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