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찍고 킹맨까지요(여행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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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에서 출발해 그랜드캐년으로 갑니다

입장권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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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데져트뷰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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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게 웅장하고

비현실적으로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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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랜드캐년 방문자 센터쪽으로 이동해서

오렌지 셔틀을 타고

마더포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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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셔틀타고

사진찍고 딱 오면 셔틀이 딱

타이밍 좋게 이동해서 아찔한? 사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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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서 한참떨어져 있었는데도 후덜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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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군데 더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저녁에 삼겹살 먹을 욕심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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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센터 주변조금더 돌아보고

킹맨으로 이동했습니다

청솔모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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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정보가 조큼 부족해서

다음에 부모님모시고 다시 와야지~~~

하면서 내려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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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너무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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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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