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에서 출발해 그랜드캐년으로 갑니다
입장권이 필요해요
처음은 데져트뷰에서 시작합니다
말이 필요없게 웅장하고
비현실적으로 이쁘네요
다시 그랜드캐년 방문자 센터쪽으로 이동해서
오렌지 셔틀을 타고
마더포인트로
다시 셔틀타고
사진찍고 딱 오면 셔틀이 딱
타이밍 좋게 이동해서 아찔한? 사진 찍었습니다
절벽에서 한참떨어져 있었는데도 후덜덜하더라구요
몇군데 더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저녁에 삼겹살 먹을 욕심에ㅎㅎ)
비짓센터 주변조금더 돌아보고
킹맨으로 이동했습니다
청솔모들이 많더라구요
이번엔 정보가 조큼 부족해서
다음에 부모님모시고 다시 와야지~~~
하면서 내려왔답니다
근데 정말 너무 멋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