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여 백수 장기여행이라 진짜 걱정 많이 했거든요,.
직업 물으면 n월에 그만뒀고 지금은 쉬고있어라고
말할까 오피스워커라고 할까 이런 고민도 ㅜㅜ많이하고
음식도 말길게 하기싫어서 하나도 안갖고 왔는데
이건 후회하네요
장기여행하시는분은 햇반,김자반등 챙겨오세요 뉴욕 햇반 사이즈도 커서 애매하네요ㅜㅋㅋ
아참 후기글에 돈 없으면 왜없냐고 한다는말에
환전도 많이 해갔는데 여기 현금 쓸일이 별로없어요
길거리음식등 외에는 거진 다 카드되서 카드가
훨씬 편해요 동전생겨서 무겁기나하고ㅜ
여튼 입국심사 질문이
왜왔니
혼자왔니
얼마나있을껀데 >한달
주소줘봐>처음 5일짜리 숙소 바우처줬는데도 괜찮았어요
여행잘해가 끝이였어요
손가락 지문할때는 오른손 왼손 헷갈리면서
당황타니깐 먼저 시범 보여주고 그랬어요
여튼 첨에 굿이브닝^^ 하고
묻는말에 단어로 트래블! 이런식으로
하니깐 길게 안묻는거 같아요
저처럼 한국에서 입국심사때문에 넘 걱정하지 마세요!
물론 준비는 다 하시구여
저는 일정표 숙소,이동티켓 ,이스타등등 다 준비는 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