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미국 기준 10월5일(목) 오전 후기 전달 드립니다.
숙소 도착해서 짐풀고 동네 산책 다녀오고 하니 이제야 글남깁니다.
입국심사 너무 긴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니깐 한국 어르신분들도 충분히 심사 받고 다 들어가십니다.
저는 심사대 맨 우측 흑인 여성분께 받았는데
지문 찍은 후 질문이
1. 여행목적이 뭐냐 ?
2. 얼마나 묵을꺼냐 ?
위 두개가 끝입니다. 심사 하는데 다해서 3분 걸렸나? 정말 얼마 있지도 않았습니다.
기다리시면서 잘 보시면 까다롭게 하시는분들도 분명히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그냥 묻지도 않는거 대답하고 종이 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이상한말 하다 방으로 가는 분들 봤는데
기다리시면서 잘 보세요 어느줄이 빨리 심사가 끝나는지 ㅎㅎ
그럼 보신분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면서 공유 할 내용 있으면 남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