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10월 경에 밴쿠버에서 차 타고 국경을 넘어서

시애틀 여행을 했었는데요.

그 중에 하나인 파이크 플레이스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ㅎ.ㅎ

해외에서 주차가 항상 문제죠?

파이크 플레이스에는 전용 주차장이 있어요.

여기 주차하고 가시면 편합니다 :)

한 시간에 5달러입니다. 지금은 더 올랐을지 모르겠네요

주차장에 주차 후에 엘리베이터를 찾아서

그거 타고 6층인가 7층인가 올라가면 됩니다 :)

꼭대기로 가게 되면

이런 곳에서 나가게 되는데,

나가서 좀 걷다가 계단들이 보이실 거에요.

거기로 올라가시면

파이크 플레이스를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지도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첨부합니다.

내부는 이렇구요~

주말도 아니었는데, 사람이 굉장히 붐볐습니다.

저기 초록색 사인 보시면, 화장실 표시가 있는데

내려가면 화장실이 있어요.

근데 화장실이 좀 이..상합니다.

분명 칸이 있는데, 밖에서 저를 다 볼 수 있게 문이 엄청 낮아요..ㅋㅋㅋ

저도 왜인지는🤷‍♀️🤷‍♀️

꽃들도 잔뜩 판매하고 있습니다.

북아메리카 여행하면서 느낀 점은 한국보다 생화를 싸게 파는 것 같다는 거에요.

한국에서 저 정도 꽃 다발이면 3만원-5만원인 것 같은데, 여긴 2만원대 정도에 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여긴 파이크 플레이스라 비싼 편일건데도요)

​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티셔츠도 판매중입니다 ㅎ.ㅎ

이렇게 그림들도 판매를 하고 있구요. 집에 가져가서 걸고 싶으신 분들은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격이 대체적으로 좀 사악한데, 흔한 디자인이나 공장에서 나온 것 같은 물건들은 아닌 것 같았어요.

하이엔드 but 비싼..

안을 다 둘러본 후 바깥으로 나가보았습니다.

바깥에도 먹을 거 파는 가게가 많아서 꼭 둘러보세요

과일 가게, 피자 가게, 간식 가게, 기념품샵, 글램 차우더, 생과일주스 가게 등등

파이크 플레이스 바깥에도 뭔가를 많이 팔고 있는데,

걷다가 급 궁금해져서 펌킨 초코칩 쿠키를 사먹어봤는데 그저 그랬읍니다 하하

과일 잔뜩 사들고 숙소가서 먹었는데, 다 맛있었어요

블루베리, 배, 사과, 무화과 등등 샀던 것 같은데

특히 무화과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한국 무화과보다 자잘한데, 엄청 달고 맛있어요 ㅎㅎ

​

이상 파이크 플레이스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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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12-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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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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