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봄방학을 이용해 세도나와 그랜드캐년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잠시 맥도날드에서 쉬었다가 229마일 (약 370키로) 직진...
몬테수마캐슬
700년 전에 고대원주민이 절벽에 만든 주거지라고 합니다
세도나는 전 세계에서 영적으로 에너지가 강하다고 알려진 곳 중 하나라고합니다
에너지가 모여있다는 보텍스를 찾아 들려봤어요
성십자예바당 앞
뷰가 좋아요
전세계에 하나만 있다는 그린 맥도날드
차량으로 이동하는 동물원
어른2 아이1명 100달러정도였던거같아요
그래즐리베어 손뻗으면 닿는 거리에서 먹이주는 모습도
볼수있었습니다
다정한 눈빛
지난 번에는 포인트만 위에서 감상만했다면
이번에는 트래킹까지하고 왔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꼭 트래킹하시는 걸 추천해요
사진으로 다 절대 담을 수 없는 4월의 그랜드캐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