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KE023편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탑승해서 비교적 일찍 나가서 입국하였고
입국심사장 가는데 저 혼자 글로벌엔트리 줄로 갔는데 아무도 없었어용
키오스크에 여권 스캔하고 인식하는데 자꾸 안넘어가지면서 한 3~4분 헤매다가 직원이 부르더니
직원 : Do you have Kimchi?
저 : No
직원 : OK, Have a nice day(대충 이런 느낌이였는데 한달째라 기억이 안나네욬ㅋㅋㅋㅋㅋ)
여러분 미국 자주 다니시고(1년에 1~2번) 이미그레이션 우려되고 영어울렁증 있거나 이미그레이션 줄 길면 글로벌엔트리 꼭 신청하세요 넘좋습니다
TSA Pre까지 포함이니 미 국내선 비행기 탈때도 짐검사 간소화에 신발도 안벗고 넘좋아요(물론 국제선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