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냉모밀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4-0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숙소에서 뒹굴다가 시간이 아까워서 근처 딕시마운틴 등반을 했습니다. 가볍게 올라가는데 50분 내려오는데 30분 해서 넉넉잡아 1시간 20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탁 트인 전경과 선인장이 인상깊었으나 그늘이 하나도 없어서 선크림이랑 선글라스는 필수로 가져가야할 듯 합니다. ㅎㅎㅎ 그랜드 캐니언이랑 비교했을 때 비교도 안되지만 피닉스 도심을 위에서 바라보아 좋았고, 시간이 남고 근처숙소시라면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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