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타임스퀘어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 매그놀리아

뉴욕 3대 스테이크 맛집 중 하나인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후기입니다.

​

뉴욕은 스테이크 맛집이 참 많아요!

피터루거, 울프강, 킨스 등등요 :)

피터루거는 전에 다녀온 적이 있어서 이번엔 울프강으로 예약했어요!

저는 방문 7일 전에 미리 예약했어요.

지점은 맨해튼에 다섯 군데가 있더라구요

그 중 Times Building 에 위치한 지점에 에예약을 했어요!

(타임스퀘어와 가까운 지점이에요)

​

​

​

​

입구 사진을 못찍었는데 들어서자마자 계단 내려가면 보이는 모습이에요.

사람이 엄청 많고 서버들도 엄청 많고 분주했어요! ㅎㅎ

​

​

​

​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식전빵이 나왔어요 저는 뉴욕 어디서 스테이크를 먹던 식전빵이 맛있더라구요..

그냥 빵을 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요.. ㅎㅎ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

주문한 메뉴는 일단 기본적으로 tap water를 주지만

저는 스파클링 워터를 따로 주문했어요 수돗물 먹기싫어서 ㅎㅎ..

그리고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추천받은 와인 한잔과 맥주 한잔을 주문했어요

음식은 Mixed green salad / Wolfgang's Clab cake / Porterhouse For Three

요렇게 주문했습니다. 세명이 시킨 메뉴에요!

​

​

​

​

음료 다음으로 샐러드가 먼저 나왔어요

서버분이 이렇게 개인 접시에 담아주셨어요. :)

​

​

​

​

그 다음으로 Crab cake 가 나왔어요

개인적으로 lobster, crab cake 요런거 너무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분들도 있어요! 같은 생각이지만 맛있습니다 ㅎㅎ..

​

​

​

​

​

스테이크도 저 뜨거운 접시에 지글지글~ 나오면 서버분이 개인 접시에 나눠주세요!

그때 바로 먹으면.. 정말 꿀맛.. 입니당

사진에 보이는 소스가 약간 특제소스? 인데 아쉽게도 개취는 소금.. 소스도 맛있어요 ^^;

​

​

​

스테이크 처음 나왔을때 전체샷? 이 없어서 동영상이 있길래 하나 넣어봤어요:)

​

​

​

​

다 먹고 나와서 소화도 시킬 타임스퀘어 앞을 돌아다녔어요.

기념품 샵도 들어가서 구경해보고~ 그냥 거리에 있는 사람들 구경하면서 계속 걸었던 것 같아요!

​

​

​

​

하염없이 걷다가 발견한 매그놀리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ㅎㅎ

​

​

​

결국 바나나푸딩과 레드벨벳 케이크를 하나씩 겟해서 나왔어요 :)

늦은 저녁인데도 계산 줄이 길더라구요!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매그놀리아가 이 날의 마지막 일정이었네요!

​

횡설수설한 느낌의 후기지만

여행 계획에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길 바랍니다! :)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2-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67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