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현지시간 10월 3일 오전 입국심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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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를 발로 차고 제 손잡이에 발 올려놓는 미친 인성의 뒷자리분들 때문에 잠을 하나도 못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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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40분 경 입국심사 줄이 진짜 미쳐버렸어요 너무 길어요 한국은 바쁘면 어떻게든 인원 투입해서 라인 줄이는데 여긴 미국이니 여긴 한국이 아니려니 하면서 심사관님들의 출근(?)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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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길게 6번 돌린 줄을 3명의 심사관분들이 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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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는 영알못인 제게도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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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건 호텔 바우처의 숙박일자매칭 정도 였던 거 같네요

왜 첫 숙소 숙박일이 하루냐고 여쭈어 보시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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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인상 엄청 쓰시다가 말할수록 인상 풀리시더니 웃어주셨어요 다른 심사관분들에 비해 빨리 빠져나온 듯 했습니다 제가 너무 신나보여서 빨리 보내주셨나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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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새벽 3시 29분입니다 맨날 입국심사후기 글 보다가 직접 남기기 아 진짜 미국이네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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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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