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왁공항으로 입국했어요.
입국심사에서 물어본거 없었고
공항도 깨끗했어요.
택시타고 맨하튼 도착
기사님 말씀으로는 뉴왁공항이 통행료는 비싸지만 사람이 적고 쾌적하대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호텔을 타임스퀘어쪽으로 했는데 걸어다니기 편하고 중간에 쉴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가 갑자기 해리포터 연극봐야겠다해서 현장에서 아이표만 49불에 끊었어요. 운이 좋으면 러쉬티켓 아침 10시 극장에 방문하여 발권해서 볼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이만 봤는데 완전 강추라며 자기 인생 최고의 공연이었다 하네요. 자리도 좋았다고 하고요.
아참
그리고 날씨는 후덥지근하네요.
반팔이 어울리는 날씨요.
그런데 기사님 말씀으로는 다음주부터는 쌀쌀해질거라 하시더라고요. 그냥 여행하기 좋은 가을 날씨일거라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