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혼자 여행 1일차

걱정했던 입국심사는 생각했던거보다 별거 없었고 날씨 추워 졌다고 해서 긴팔 추리닝에 바람막이 입고 왔는데

숙소 도착하자마자 더워서 반팔에 집업후드로 갈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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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착해서 루프탑 있길래 올라가서 사진찍고

의자에서 좀 쉬다가 6시 반쯤 물이랑 저녁 거리 사러 주변 돌아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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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매우 못하는 편이라서 뭐 얘기하기 전에 일단 파파고부터 키거나 단어만 대충 말해서 소통하다보니 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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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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