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hubteeeee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10-0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걱정했던 입국심사는 생각했던거보다 별거 없었고 날씨 추워 졌다고 해서 긴팔 추리닝에 바람막이 입고 왔는데
숙소 도착하자마자 더워서 반팔에 집업후드로 갈아 입었습니다.
숙소 도착해서 루프탑 있길래 올라가서 사진찍고
의자에서 좀 쉬다가 6시 반쯤 물이랑 저녁 거리 사러 주변 돌아 다녔습니다.
영어를 매우 못하는 편이라서 뭐 얘기하기 전에 일단 파파고부터 키거나 단어만 대충 말해서 소통하다보니 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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