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티움 타고와서 빨리 내렸어요. 그래서 대기 오래안했고, 공항은 생각보다 엄청 한산했습니다.
심사는 여자분이 해주셨어요.
저 굿모닝
직원 왜왔어?
저 휴가보내러왔어
직 며칠있을건데?
저 6일. 월요일부터 토요일.
직(뒤에분 가리키며) 일행이야?
저 아니 나 혼자야
직 지문찍어~
열개 다 찍고나서
직 너 휴가마다 혼자 놀아?
저 응.
직 오케이 잘가.
이게 끝이었어요. 서류 다 뽑아갔는데 쓸일 없었구요 심사는 체감상 5분도 안걸렸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