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근교이며 시애툴-타코마 공항의 그 티코마에 며칠간 머물렀습니다.
히스레저가 나왔던 내가 너를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의 배경이 되었던 Stadium High School 입니다. 호텔 건물로 건설하다 학교로 바꾸게 되어서 가장 멋진 학교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학교 운동장 풍경도 끝내줍니다. 히스레저가 노래 하던 장면이 찍힌 곳이기도 합니다.
해당 학교 앞에 있는 공원인데 무척 넓고 한적하더라고요.
작은 온실도 있습니다. 다만 매우 작은
이곳은 포인트 디파이언스 공원 내의 오웬 비치라는 곳입니다. 평일임에도 가족 단위로 나들이 오신 분들이 많이계시더라고요.
그리고 타코마 곳곳에서 레이니어 산이 보이는데 이게 좀멋지더라고요.
여긴 포인트 러스턴이란 곳인데요. 레이니어 산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또한 길도 잘 되어있어 자전거 빌려 타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이건 타코마 한 마트 진열장인데요. 콜라 종류가 이렇게 많구나 했던 기억이 있어요.
버스도 탔는데요. 엄청 걱정하고 탄 것에 비해 친절하고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선 당겨서 하차 신호를 주는것이 아주 새로웠습니다.
미국은 펍이 매우 많도라고요. 타코마 곳곳에서 드레프트 비어를 마실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여긴 제가 머무는 동안 즐겨 갔던 perks&pints란 곳인데요. 현지인들이 대부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여긴 지역 브루어리인데 캐릭터가 귀엽습니다.
또다른 펍 전 ipa를 좋아해서 다양하게 마셔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꼭 먹는 스타우트. 고민 중에 로컬분이 추천해준 스타우트
바 인테리어도 나름 멋져요. 맥주 좋아하는 분들은 다양한 펍에 가 보시길.
여긴 유리 박물관입니다. 자동차 박물관과 더불어 타코마 에서 유명한 곳인 것 같아요.
시애틀에 있는 치훌리 가든의 그 치훌리가 타코마 출신인 것 같더라고요.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제일 재미있던 것은 직접 유리 공예하는 것을 볼 수 있던 점이었습니다.
굳이 시간을 내서 갈만한 곳까진 아닌 것 같지만.. 여유가 넘치는 동네의 느낌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