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 등업을 위하여 2년전 다녀왔던 여행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타도시에서 지내면서 당일치기로 시애틀을 다녀왔습니다. 제일 먼저 간곳은 역시 시애틀의 상징인 스페이스 니들이었습니다. 미리 예매를 하고 가서 빠르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가서 보니 모든 방향이 멋져서 보는즐거움이 있었습니다.
티켓에 치훌리 가든도 있어서 옆에 있는 치훌리 가든도 들렸습니다. 멋진 유리공예 작품들이 있습니다.
작퓸울 만들기 전 한 스케치들도 있는데 이것도 나름의 멋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도 다녀왔습니다. 그냥 시장이고 주말이라 서람이 많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유명한 비쳐스 맥엔치즈도 먹었습니다. 작은 사이즈도 크고 비쌌전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파이크 플래이스 차우더에서 클램파우더도 먹었습니다. 줄이 길어서 다른 곳들을 먼저갓었는데 그 후 짧은 순간이 있어서 금방 살 수 있었습니다. 같이 주는 빵이랑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디.
후식으로 진저비어. 진저비어는 처음이었는데 맛있어서 다시 먹어보고 싶었으나 결국 퍼는 곳을 찾지 못해 그러지 못했습니다.
스벅 1호점에 갔는데 크게 기다릴 메리트를 느끼지 못해 다른곳으로 향합니다.
뒤쪽으로 가면 그 유명한 껌벽이 있습니다.
아주 더러워 보이고 요상한 향이 유쾌하진 않았습니다. 그랴도 많은 사람들이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것을 보니 나름의 매력이 있나봅니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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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시애틀 미술관도 보았습니다. 책에서 봤던 것이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궁금했던 도서관.
화장실도사용할 겸. 쉬어갈 겸 들어갔습니다. 시설은 잘 되어있는데 노숙자로 보이는분들도 계셨습니다.
이곳저곳 걸어다니기만하여 크게 보여드릴 것은없네요.
미국의 대도시는 이런 곳이군 하고 느끼게 된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