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다녀온 시애틀 자유여행 후기입니다!
밴쿠버에서 출발이라 저는 플릭스 버스를 이용해서 육로로 갔어요! 입국심사 짐검사 다 빠르게 끝났어요
3시간에서 4시간정도 걸려 시애틀에 도착해서 호스텔에 짐 맡기고 점심먹으러 근처 브런치 집으로 갔어요
📍Ben paris
친구랑 메뉴 2개시켜서 먹었는데 다 너무 만족했습니당
점심먹고 퍼블릭 마켓가서 꽃이며 해산물이며 이것저것 구경도하고 중간에 막 물고기 던지고 받고 그런 쇼아닌 쇼도 보여주시더라구요 ㅎㅋㅎㅋㅎㅋㅎ
항구근처로 내려가서 관람차도 타주었습니다!
가격은 좀 있었는데 5바퀴나 돌려줘서 관람차 안에서 충분히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낮이든 밤이든 각각 다른 매력으로 관람차 타기 좋을 것 같아용
껌벽도 가주고...
가는 길엔 껌 자판기..? 뽑기...? 그런것도 있어서 많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껌 씹고 붙이더라구여
📍그린톨토이즈 호스텔
마켓 바로앞에 있는 호스텔이라 위치가 너무 좋았고 6명이서 사용했는데 큰 불편함 없이 머물었어요
📍스타벅스 1호점
생각보다 줄이 더 길어서 기념품같은건 못 보고 외관만 사진찍었습니다
📍스타벅스 리저브
저는 바에서 위스키커피를 주문해서 마셔봤는데 위스키는 그냥 위스키 맛이고 커피가 너어어무 맛있었어요..
취하는지도 모르고 맛있게 마시다보니 다 마실 때쯤엔 취해있더라구욯ㅎ
📍Spinasse
추천받은 생면 파스타 맛집인데 요 파스타가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생면이라 식감도 확실히 다르고 맛도 느끼하지 않게 계속 먹을 수 있는맛?!
여기까지 짧지만 알찬 1박 2일 시애틀 자유여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