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WR 9월 29일 여자 혼자입국심사 후기

줄을 늦게섰던건 아닌데

제 줄이 유독 질문이 많고

앞에 어떤 여자분은 세컨더리룸으로 가시길래

주섬주섬 지갑에서 명함까지 들고 기다렸는데

카운트 마감이라고 다른줄로 안내받아

긴장된 마음으로 섰는데

​

1. 사진찍게 뒤로 가볼래?

2. 지문찍어줘

​

여행에 관한 질문은 1도없이

한 40분 기다리고 2분컷으로 끝난 입국심사였습니다.

​

저는 숙소까지 리프트나 우버타려고 별도로 예약안했는데 리프트 한번 취소당하고, 한번은 기사가 9분 거리에서 꼼짝을 안하는바람에 1시간만에 택시를 잡았어요ㅠㅠ

안그래도 밤비행기에 숙소 도착하니까 12시가 넘었더라구요

​

아무것도 예약 못하고 온 뉴욕...

그래도 잘 놀다갈수있겠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3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29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