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후 입국심사장으로 들어가는거부터 대기를 하라고 하더니 약 1시간? 정도 기다려서 심사받은거 같습니다!
여행으로 온경우에는 딱히 서류같은건 요청 하진 않았지만 혹시나 해서 이스타, 호텔, 비행기표는 준비했는데 필요하진 않았습니다!
질문도 대부분 간단했고 많이들 물어보는 질문들이었어서 당황하지만 않으시면 될거 같아요-
제 앞에 분이 당황하셨는지 대답을 잘 못하셔서 언성이 좀 높아졌었는데 그때도 당황하지 않고 단어나 의문사에 집중해서 들어주시고 그 마저도 소통이 안되면 예를 들어주시니까 차분하게 생각하시묜 될거 같아요!
그분을 당황하게 해서 여러차례 했던 질문이 여기서 모할거니 ( what you gonna do ? ) 였는데 당황하셔서 말씀을 못하셔서 work? study? 로 물어보셨었고, 어디서 지낼거니 (where you gonna stay?) 여서 stay에 관해 여러번 질의 하셨는데 말씀을 못하셔서 house? hotel? 로 물어봐주시더라구요
대답을 잘 못하니 같은 질문을 반복하면서 한글자글자 what! you! gonna! do?!! that's my question! 이런식으로 좀 고압적으로 느껴질수 있는데 당황하지 않으면 될거 같아요!
또한 대답을 원활하진 않았지만 그분도 무사히 통과하셨습니다!
저한테 물어본 질문은
- 미국에 온적잇니?
- 언제 왔었니?
- 얼마나 있을거니?
- 친구랑왔니 가족이랑 왔니?
하고 끝이었습니다 -
같이 온친구의 경우에는 젤 좋아하는 음식도 물어봤다고 하니 좀 스몰톡 유형들이 있는거 같은데 한시간씩 기달려서들어주기는 좀 힘들었다는 후기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