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에 비행기 랜딩하고 짐찾고 나와서 렌트카 셔틀버스 타러갈때가 15시 50분이었습니다 입국심사 자체는 빡빡하지 않았고 배우자가 영어를
잘 못해서 제가 옆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하니 웃으시더라구요
미국에 몇일있을지 왕복 항공권보여주고 묵는곳이 호텔인지 에어비앤비인지 묻고 저희 둘보고 결혼했냐 해서 그렇다 하니 왜 성을 다르게 쓰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것은 한국에선 일반적이지 않다고 대답하니 그럼 성 바꿀 계획있냐 물어보길래 없다 했습니다 이유도 묻길래 난 나니까 이랬어요 ㅋㅋㅋㅋ 엄청 웃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생각보다 금방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