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친절하지만 꼼꼼이 확인하는 편이었어요.
1.여행의 목적은?
2.어디 갈 예정인가요?
디즈니랜드 간다하니 티켓 보여달라고 했어요.
3.몇일 있나요?
대답하니 리턴 티켓 보여달라고 했어요.
4.직업은?
대답하니 몇년 일했는지 물어보고 농담도 했어요.
5.음식 가져 온 것 있나요?
6.고기,과일 있나요?
7.돈은 얼마 가져왔는지?
8.어디에서 지낼건지?
디즈니랜드 티켓은 앱을 열어 보여주려는데 로딩이 길어지니 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친절하게 해주시는 분을 만나 잘 들어왔네요.
옆쪽에 다른 심사관은 혼자 온 여자분들은 엄청 오래 있더라구요. 통역사까지 불러서 자세하게 물어보는 것 같았어요. 그 쪽에서 너무 길어지니 옆쪽에 심사 데스크를 새로 열 정도였어요.
모두 무사히 입국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