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2주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시애틀에 2주간 머무르며 경험한 것들을 나눠보려 합니다 :)

​

터코마공항에 내렸어요 알래스카항공 되게 괜찮더라고요

시애틀 fedral way에서 지내게됐는데 집들이 모두 예쁘고 조용하고 한적하니 참 편안했습니다

패더럴웨이에서 페리를 타고 다운타운에 갈 수 있어요

다운타운을 가는 방법은 버스나 전철 다양하지만 페리를 타니 바다 구경도하고 페리 안 간식들도 먹으며 재미있게 갔습니다

페리밖으로 나와서 다운타운을 구경했어요 여기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 날이 흐려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스타벅스 1호점에 갔습니다

스타벅스 초기 마크는 너무 선정적이라 바뀌었다고해요

줄이 너무 길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밖에서 구경만 했습니다

여기 빵집이 정말 맛있어요 !!! 파이크플레이스 가시면 꼭 들려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유명한 퍼블릭마켓도 구경했고요

껌벽이 많이 궁금했는데 아쉽게도 한번 대청소를 해서

많이 안붙어있더라고요 ㅎㅎ 청소를해도 새롭게 계속해서 붙이는 사람들이란 .. 대단합니다

그리고나서 스타벅스 리저브를 갔습니다!!

스벅리저브에는 텀블러와 컵들이 너무너무귀여워요ㅠㅠ

한국에서는 항상 아쉬웠는데 독특하고 귀여워서 하나 쟁여왔습니다 ㅎㅎ

리저브가시면 이놈은 꼭 꼭 드셔야해요!

연어 좋아하시면 무조건 맛있으실거에요 ㅎㅎ 정말 맛있게먹었습니다

원두 냄새가 너무 좋더라고요

패더럴웨이에 있는 크지않은 뷔페에왔어요

Hibachi Buffet 라는 곳인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

곳곳에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슬슬 보이더라고요~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에 올라가봤습니다!

날이 좋았으면 정말 예뻤을거같은데 많이 아쉬웠어요

고소공포증 있으신 분들은 여기를 참 무서워 하실것같아요

근처에있는 바다 구경하며 멍때리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곳곳마다 전구들이 참 예쁘게 장식되어있어요

참예쁘죠 ㅎㅎ 밤에 한번 타봤어야하는데 못타봐서 아쉬움이 남아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아울렛을 다녀왔어요!

50퍼센트 세일이라 사람이 많더라고요 ㅎㅎ

오래기다렸지만 그래도 맘에드는 옷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날에 환불할게 있어서 다시갔는데 블프 하루 지났다고 사람이 엄청 많이 없어졌어요

저녁으로는 파네라를 갔습니다

스테이크치즈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다음날은 다운타운에 다시 가서 eltana라는 베이글집에 갔습니다 저는 레인보우 베이글에 크림치즈 또 lox and avocado slice 추가했어요!

베이글이 조금 작긴했지만 다양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 드립커피도 맛있었어요!

베이글을 먹고 많이 걸어서 gas works park를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겨울에가면 해가 가장 많이뜰 12시 반쯤 가는게 좋은거같아요! 오전엔 많이추웠는데 그때쯤부터 해가 뜨더니 따뜻했습니당

해가 조금씩 지고는 캐리파크에 가서 멍때렸어요

정말 예쁘더라구요 캐리파크는 야경에 보는게 훨씬 예쁠것같아요

저녁으로는 저의 최애 포케집인 fob poke bar입니다!!

사이즈와 모든 토핑을 고를 수 있고 정말정말 맛있게먹었습니다😭

밤에 다시 나와서 본 관람차는 정말 예뻤어요

사실 타고싶어서 9시에왔는데 10시에닫는다더니 9시에닫더라고요 ㅎ 못타고 밖에서 구경만 했습니다

스페이스 니들도 너무 예뻤습니다

길토끼도 3마리 봤습니다 ㅎㅎ너무 작고귀여워요

Cvs갔다가 궁금해서 사봤는데 .. 그대로 버렸습니다 ㅎ

궁금해 하시지 마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2-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94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