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모코코하우스 / 11.18~11.29 / 인당 $760 숙소후기

🚨 ⭐은 필수입력입니다.

🚨 말머리 미선택/제목 규칙 위반/필수입력양식을 안 지킨 경우 무통부 삭제됩니다.

🚨 글제목 규칙 : 말머리 선택 후 '00호텔 / 1.18~1.30 / $860 숙소예약후기'

​

​

💒 ⭐지역 (예:뉴욕)

​

→ LA

​

​

​

​

💒 ⭐인원



→ 2명

​

​

​

​

💒 ⭐체크인-체크아웃

​

→ 11/18 ~ 11/29

​

​

​

​

💒 ⭐상호명과 숙박형태 (예:미여디 호텔)



→ LA 모코코하우스

​

​

​

​

💒 ⭐숙소위치(예:타임스퀘어 근처)



→ 한인타운

​

​

​

​

💒 ⭐객실이름 (예:더블, 마운틴뷰)



→ 남자 4인실, 여자 4인실

​

​

​

​

💒 ⭐숙박일 (예 : 3박)



→ 11박 12일

​

​

​

​

💒 ⭐1박 요금(예 : $240)



→ $70

​

​

​

💒 ⭐예약처 (예 : 숙박닷컴)



→ 민다

​

​

​

​

💒 할인유형 (예 : 신용카드할인)



→ X

​

​

​

​

💒 ⭐캡쳐이미지와 후기, 숙소 선택이유등을 적어주세요!



→

▪︎ 숙소선택이유 : LA 남매여행을 위해 숙소를 찾아보던 중 후기 하나만을 보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한인 민박이라는 점과 숙소의 위치, 침대마다 달려있는 암막커튼 등 안전을 제일 먼저 생각했던 저희에게 가장 알맞은 숙소라고 생각을 했고, 모코코하우스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이 숙소를 선택한 것은 여행중 제일 잘한 결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

▪︎장점 1. 친절하고 재밌는 사장님​

숙소에서 지내며 제일 좋았던 점은 바로 사장님입니다. 우선 너무 재밌으십니다. 숙소에 머무르는 동안 마치 친척 이모댁에 놀러온 것처럼 너무 친절하고 편하고 재밌게 해주십니다.

사장님께서 숙소를 운영하며 있었던 재밌는 이야기도 너무 재밌었고, 게스트들과의 티키타카도 너무너무 재밌었으며, ●요리를 너무 잘하십니다●. 또 저희처럼 특별한 계획없이 온 사람들에게 다음날 계획을 정해주시며 동선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동행을 구해주십니다. (혼자다니길 원하면 들어주십니다, 강요X), 물론 미리 정해둔 일정이 있다면 세부적인 부분을 조언해주셔서 더 깔끔한 동선을 짤 수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짜주신 계획이 동선낭비없이 깔끔하고 바쁘게 돌아보지않고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어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역시 LA에 거주하시는 분이라 가지고 계신 정보가 더 방대하고 정확했습니다.

또한 매일매일 숙소와 화장실 모두 깨끗이 청소를 해주셔서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장점 2. 직접 운영하시는 투어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샌디에고)​

조슈아트리 투어, 노을과 별+은하수 사진 (편집•보정 x)

양갈비, 마시멜로

저희는 아쉽게 조슈아트리 투어만 다녀오고 샌디에고 투어는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투어 모두 사장님 부부께서 직접 운전하시고, 가이드를 해주시는데 투어 모두 후회없이 재밌게 즐기다 올 수 있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조슈아트리는 여사장님이 운전해주시는데 여기서 먹었던 양갈비와 LA갈비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샌디에고 투어를 다녀온 사람들로부터 너무 많은 추천과 재밌던 일, 맛있었던 음식얘기를 들으며 투어를 신청하지 않은것을 많이 후회했습니다ㅠㅠ 다음에 렌트로 따로 다녀왔지만 투어만큼의 재미와 편안함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생각보다 운전시간이 길었습니다.)

​

▪︎장점 3. 새로운 만남

제 생각에 모코코에서 제일 중요한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는 부분입니다. 모코코에서는 투어뿐아니라 3일마다 야식행사도 있고, 일정을 동행으로 다니며 새로운 사람들과 같이 놀고 친해질 기회가 많았습니다. 저녁에 다같이 모여 사장님의 맛있는 음식이나 kfc치킨 할인행사, 엽떡 등 다른 맛있는 야식을 먹으면서 서로 얘기하며 친해지기도 하고, 투어나 동행으로 같은 추억을 만들기도 하는 등 새로운 친구, 형, 누나, 동생들을 알게되어 더욱 재밌는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게스트들의 나이대가 2030으로 이루어져 또래와 만나기 쉽고 같이 어울리기도 편했습니다.

​

▪︎장점 4. 음식

숙소에서 먹은 음식의 일부입니다.

사장님께서 음식을 너무 잘하셔서 지내는 동안 한식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루 연장을 하면서까지 더 머물고 싶었습니다.

아침마다 먹는 조식이 요일마다 다르지만 하나하나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할리우드 사인보러가는날과 디즈니랜드를 갈때 만들어 주셨던 김밥이나 떡만둣국, 샌드위치 등등 만들어 주시는 모든 음식들이 너무너무 맛있었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조슈아투어에서 여사장님이 구워주시는 양갈비와 LA갈비는 최고중 최고였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장점이 있는 굉장한 숙소였습니다. 자리마다 암막커튼이 있어 좋았고, 각방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편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우유, 콜라, 커피도 있어 편의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자그마한 주차장도 있어서 렌트를 하고도 주차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서 편했습니다.

​

장점만 얘기할수 없어 단점을 찾아봤더니

1. 방음(층간소음)이 아쉽다 : 이건 모코코만의 문제가 아닌 미국이 나무로 집을 만들며 생기는 문제라 다른 숙소, 호텔을 가더라도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2. 숙소의 분위기가 게스트에 달려있다. : 다른 모든 게스트하우스도 같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예약이 자주 차있어 일찍 예약해야한다. : 숙소가 좋으니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

사실 저와 동생 모두 모코코하우스에서 지내는 12일이 너무 편하고 재밌고 행복해서 단점을 찾기 힘들었고 너무 좋았습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숙소였습니다.

LA모코코하우스 정말정말 추천드립니다!

​

​

🚨 말머리 미선택/제목 규칙 위반/필수입력양식을 안 지킨 경우 무통부 삭제됩니다.

🚨 글제목 필수 : 말머리 선택 후 '00호텔 / 1.18~1.30 / $860 숙소예약후기'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2-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47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