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jfk도착해서 우버타고 숙소올때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주변을거쳐서 왔었는데 그때 이미 맨하튼의 지옥같은 트랙픽잼을 경험했었어요
심지어 저는 우버 본사에서 전화가 왔었어요
처음엔 벌써 미국번호로 스캠전화가 오나 하고 안받았는데 계속 걸려오길래 번호조회해봤더니 우버 본사 번호로 뜨길래 어머 이게 뭔일이지 하고 받아보니 내가 탄 차량이 움직이지 않아 안전을 확인중이라는 ars더라구요
안전한게 확실하면 1번을 누르고 통화종료하라는 안내였어요
동시에 우버 어플에서도 재난알림처럼 알림이 계속 오고 있었어요
당신이 탑승한차량이 움직임이 없는게 확인되는데 당신 안전힌거 밎냐 도움이 필요하냐
우버의 멋짐을 엄청 칭찬하면서 꿈쩍않는 맨하튼의 교통지옥을 동시에 체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