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버본사에서 콜받은 경험담(우버 안정성 클라스)

29일 jfk도착해서 우버타고 숙소올때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주변을거쳐서 왔었는데 그때 이미 맨하튼의 지옥같은 트랙픽잼을 경험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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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저는 우버 본사에서 전화가 왔었어요

처음엔 벌써 미국번호로 스캠전화가 오나 하고 안받았는데 계속 걸려오길래 번호조회해봤더니 우버 본사 번호로 뜨길래 어머 이게 뭔일이지 하고 받아보니 내가 탄 차량이 움직이지 않아 안전을 확인중이라는 ars더라구요

안전한게 확실하면 1번을 누르고 통화종료하라는 안내였어요

동시에 우버 어플에서도 재난알림처럼 알림이 계속 오고 있었어요

당신이 탑승한차량이 움직임이 없는게 확인되는데 당신 안전힌거 밎냐 도움이 필요하냐

우버의 멋짐을 엄청 칭찬하면서 꿈쩍않는 맨하튼의 교통지옥을 동시에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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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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