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선배에게서 추천받아서 알게된 샌드바 바다거북체험!!
사전에 kkday에서 [캡틴브루스 천국의바다]를 예약했어요! 와이키키에 있는 호텔은 픽업도 해주더라구요~
차로 한 40분정도 가면 샌드바에 도착!!
화장실도 들렸다가 한10분정도 기다린후에 배에탈수 있었어요!! 화장실이 항구 끝쪽에 있는데다 사진도 찍고그랬는데도 10분정도 기다린 상황이라 뙤약볕에 벌써부터 살이타는 느낌이더라구요ㅋ 기다리는 동안 줄곧 타월 두르고 있었습니다.
배는 한 1~20분정도 타고 들어가는것같아요!!
배위에 따뜻한 커피랑 따뜻한 물. 차티백. 과자. 초콜렛이 있었어요! 이건 자유롭게 먹어도 되요~
스팸주먹밥도 있었는데 이건 1인당한개!
스노쿨링 하고 노는곳까지 가는 동안에도 선장님이 바다거북이 발견해서 알려줬어요ㅋ
글구 중간엔 하트모양의 바닷가!! 도착해서 놀기도 전에 이미 신났어요ㅋㅋ
도착해선 먼저 자유시간이 있어요~
튜브랑 카누를 빌려주더라구요!!ㅋ
전 열씨미 올라타고 남편이 열씨미 끌어주고 노 저어주고 그랬죠ㅋㅋ
어느정도 자유시간 놀고나면 구명조끼랑 물안경 지급 받고 스노쿨링 시간이 되요!
이때 바닥거북이를 찾는건데..
전.. 수영을못해서 입에 문 호스로 물 먹는 바람에 엄청 허우적 거리느라 얼굴 빼꼼한 거북이나 바닷속 산호초에 숨어있는 거북이만 봤는데..
수영 좀 하는 남편은 바로 앞에서 제대로 본거있죠ㅠ
좀 억울했지만.. 남편이라두 제대로 보고 온거에 체험비랑 시간 투자한 보람이 있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