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에 갔으면 한번쯤 올라가봐야하는 다이아몬드헤드!!
토요일은 다이아몬드헤드 근처에 KCC 파머즈 마켓도 열린다고해서 토요일에 올라가기로 결정!!
머물렀던 호텔이 프린스 와이키키인데 호텔 바로앞에 다이아몬드 헤드에 가는 버스가 있어요!!
(호텔 투어데스크에서 버스티켓사면 1명분 사면 1명분 공짜입니당!!)
그린라인 타면 한 30분정도 걸리구 다이아몬드헤드 입구 바로 앞에서 내립니다.
참고로 다이아몬드헤드는 사전 예약제에요!
저는 8:00~9:00 타임으로 예약했고. 입구에서 QR코드 찍고 들어갑니다.
첨엔 걍 평지길이에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다이아몬드헤드는 하와이에서 2번째로 쉬운 코스라고 하네요
물통하나 들고 열심히 올라갔는데 한국의 산들보단 확실히 어렵진 않지만 25도의 기온과 강한 햇살땜에 땀이 많이 나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천천히 올라가서인지 끝까지 올라가는데 40분 걸렸습니다.
막판엔 터널도 있구. 계단도 나와요ㅠㅠ
그래도 끝까지 올라가니깐 절경이더라구요~
너무 이뻐서 올라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꼭 한번 올라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참고로 토욜은 오전11시까지 하는 KCC파머즈마켓 들리시는것도 강추합니다~
저흰 아침도 안먹고 올라간 탓에 배가 고픈 상태였는데 그래서그런건지 여기서 사먹은 아사이볼과 갈릭새우는 진짜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