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남편 저까지 4명 심사를 같이 봤어요.
일찍 나온다고 나왔지만!
역시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입국 심사 기다리면서 한번 살펴보니
동양인 남자분이 계셔서
그분한테 받고 싶었는데,, 당첨!!! (오 굿, 심적안정감)
미국은 처음인지라 입국심사 엄청 많이 떨려서
회사 명함, 호텔 바우처, 리턴 티켓, 이스타까지
다 준비해서 투명 파일에 담아
심사할 때 선반에 올려놨네요.
인터뷰 내용은,
너네 가족이야?
몇일 있을거야?
숙소 어디야?
얼마 가져왔어?
음식은 뭐 가져왔어?
이게 끝! 이였습니다 :)
정말 많이 걱정하였는데,
무사히 도장을 받았네요!
미국 여행 앞두신 미여디 회원님들도,
수월하게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