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27 성인 4명 입국심사

부모님과 남편 저까지 4명 심사를 같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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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나온다고 나왔지만!

역시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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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 기다리면서 한번 살펴보니

동양인 남자분이 계셔서

그분한테 받고 싶었는데,, 당첨!!! (오 굿, 심적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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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처음인지라 입국심사 엄청 많이 떨려서

회사 명함, 호텔 바우처, 리턴 티켓, 이스타까지

다 준비해서 투명 파일에 담아

심사할 때 선반에 올려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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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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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가족이야?

몇일 있을거야?

숙소 어디야?

얼마 가져왔어?

음식은 뭐 가져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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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끝!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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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걱정하였는데,

무사히 도장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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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앞두신 미여디 회원님들도,

수월하게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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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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