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뉴욕 여행갔을 때, 첼시마켓에 갔었는데요!
그 유명한 랍스터를 먹으러 갔습니다 ㅎㅎ 저는 혼자 여행이고 랍스터를 처음 먹어서 크게 간판으로 되어 있는 'How to eat a Lobster'을 참고하면서 써져 있는대로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시장 내부를 구경했는데요, 책방에 들어가니 신기한 책들이 엄청 많았어요 ㅎㅎ 누텔라 모양으로 된 책도 있고(누텔라 레시피 책이었던 것 같아요), 한국 요리를 소개하는 책도 있었어요 ㅋㅋㅋ 책뿐만 아니라 여러 포스터나 엽서, 작은 기념품들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리가 아플때쯤 젤라또 집도 발견해서 하나 시켜먹었구요 ...
Thirft shop이랑 빈티지 의류 파는 곳도 있어서 구경하구...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에 갔는데요!
매장 내에 로스터기가 있는 스벅 매장은 전세계에 5개인가 6개 있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엄청 큰 기계에서 원두를 볶고 있고, 그 근처에서 구경하고 있으면 설명도 해주시고 원두 볶음 정도에 따라 냄새가 어떻게 다른지 맡게도 해주셨어요 ㅋㅋㅋ
매장이 엄청나게 크고 디저트 매장도 있어서 맛있는 베리 타르트랑 위스키배럴에 숙성시킨 원두를 선택해서 커피도 한잔 했습니다 ㅎㅎ
블렌딩에 따라 커피 시음도 해볼 수 있더라구요! 굿즈도 많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