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가이드님투어라서^^후기를 남깁니다~~
어제 기록적인 폭우로 비행기가 뉴욕항공을 1시간이나 배회하다 가까스로 착륙허가를 받고 뉴욕 땅을 밟았습니다
75세의 경상도 할배
68세의 투박한 할매
16세의 중3포함
영어 1도 못하는 아줌마~~
이렇게 유튜브로 뉴욕 총기사건 등 검색하며~
두려움에 ㅎㄷㄷ떨며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어제는 웨스틴 뉴욕 옛 타임스 스퀘어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호텔에서 비도 엄청오고 나가기 싫었지만 오후 5시30분에 예약된
써밋전망대에 올랐는데 비로 인하여 밖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서 30분만에 나와서 호텔에서 햇반만 먹었네요 ㅎ
오늘 10월1일 두둥
오전 10시에 임석재 가이드님을 만나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임석재 가이드님은 정말 전달력이 좋습니다
경상도 할매 말에 의하면
귀에 쏙쏙 박힌다 ㅎㅎ
뉴욕 upper mid downtown east west
맨하탄 지역
브루클린 지역
1일 전체투어를 하면서
역사 ~민족~문화
다 배울 수 있었습니다
클로이스터박물관으로시작하여 콜롬버스 대학교
아일랜드 ~911메모리즘 ~하이라인~브루클린 ~웰스트리트~소호~유엔본부까지 ㅎ
그외 중간중간많은 곳을 갔습니다^^
그냥 뉴욕전체를 보고 듣고 느낀하루였어요
특히 클로이스터박물관은 met입장료가 있으면
당일 무료라고 합니다^^
중세의 유럽같은 너무 행복한 공간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사진 및 동영상까지~~평생 잊지 못할 선물을 해주셨어요
임가이드님 아니면 못 갔을 공간입니다
가이드님이 해주신 이야기 중에
뉴욕생활과 관련된 생활교훈(요구하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입니다
우리가족이 써밋전망대에 폭우를 뚫고 가서는
아무것도 못보았다 하니
시간변경을 해다라고 요청했으면 변경해 주셨을거라고 가르쳐주셨어요
그리고 브루클린 지역에서 유대인들 관련 이야기도
전통 유대인들의복장에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데리고 가주신 존스피자도
경상도 할배 할매도 입맛에 찰떡이었다고 합니다
오전10시부터 오후 7시투어 진행으로
2일 남은 뉴욕을 뉴요커처럼 용기내 볼렵니다^^♡
저녁에 링컨센터 디지스클럽 재즈공연도 좋았습니다
뉴욕은 땅을 처음 밟았는데
뉴욕을 듬뿍 느낀 하루였습니다
할매는 가이드님 김치찌개 해드리고 싶다고
한국 초대하시네요!!!
전달력 좋고 해박하시고 사진 정말 잘 찍으시는
현지 뉴욕시 공무원인 임석재가이드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