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미친듯이 길었는데 줄서라고 소리지르는 아줌마들한테 물어물어 MPC 줄로 기어들어갔더니 한국분들 몇분도 오시더라구요
심사관 두분중에 한분이 누가봐도 매우 빡세게 잡고 있어서 매우 걱정했는데 옆에서 계속 보내주던 한분에게 받게 되어 나름 수월하게 입국했습니다
미국 아티스트 공연 보러간다고 신나게 초장에 지르니 더 편하게 봐준거 같습니다 바우처도 다 뽑아서 갔는데 따로 안물어보고 이동 어떻게 할거냐 정도 물어봤습니다
입국심사 10분 컷 했습니다
아래는 일반 입국심사 줄 이였습니다ㅠㅠ
MPC줄은 제 앞으로 10명 정도 있었네요
무튼 입국 잘했는데
LA 밤엔 진짜 생각보다 쌀쌀하구요
정말미친듯이 건조하구요
바람도 정말 쌔서 주의하세요ㅜㅠ
시차도 이악물고 참았는데 기절한 뒤로 새벽에 몇번 깨고 고생중입니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