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쉐라톤호텔에 누워서 후기 쓰고 있어요
이쁘다이쁘다🩷
호텔룸에서 편하게 보니 더 이뿌네요
푸우웅웅!!
기온이 거의 영하1도에서 영상 5이하인데 바람불면 손이 너무 추워요
흐리다가 살짝 하늘이 개이니 더 아뻐요
봄가을에 오심 더 이쁘긴하겠어요
무지개도 엄청 자주 생겨요 레인보우 오늘 5번 넘게 본거 같아요
시원합니다!!!
쌍무지개ㅋㅋㅋ 그런데 사진찍다 손시려워서 혼났어요 핸폰 다 젖었어요ㅋㅋㅋ 샤워기 틀어 놓은듯한 물줄기가 쏟아집니다
후기에서 본대로 보트 탈 때 우측 앞에 있는게 젤 좋은듯한데 사람들이 많으니 좋은 자리 선점이 어려웠어요
어차피 다 젖어요🤣
다시봐도 멋진풍경입니다👍 진짜 한번 볼만하네요
남편이 이과수 폭포 다녀왔는데 거긴 여기보다 더 크대요
하지만 가려면 기차타고 함들다고ㅠㅠ
무지개 실컷보고 폭포도 실컷 봤어요
오기전엔 추워서 배가 운행안한다 비추다 후기가 많았는데 아직은 괜찮아요! 물론 춥긴 추워요😆
겨울에 오실거면 모자, 장갑 쓰고 추위 대비 잘하고 오심 좋을 거 같아요
전 보트 탈 때 레인부츠 신고 탔어요ㅋㅋ
저녁은 치킨집가서 치킨, 떡볶이 먹었는데 넘 맛있게 먹었어요😁 배고파서 음식은 사진도 안찍고 먹었네요
서빙도 한국분이 하셔서 더 편하게 먹었어요
치맥은러브🩷
미국폴스가 아무래도 캐나다먼 못하니 행사를 많이 하나봅니다ㅋㅋ
혹시 이행사때 오실분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