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 맞을 각오하고 목티도 챙겨 왔는데,
생각보다 온화하네요. 밤이 되어서도.
오늘 오전까지는 뉴욕에 있었는데 맨하탄은 진짜 날씨 좋습니다.
19년도에 이맘때쯤 왔을 때는 경량패딩 입고 그랬던 것 같은데... 진짜 그 사이 지구가 많이 따뜻해졌나? 싶을 정도로 날씨가 잠잠해요.
맨하탄에서 가끔 반팔 입는 사람도 봤습니다. 와우.
현 시각 시카고는 살짝 비가 오긴 하는데 아무도 우산을 쓰지 않는 그 정도의 비고요.
여러분 모두에게 날씨의 화창함이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