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프레미아 뉴왁공항 입국심사 후기(여자 혼자)

시차 적응 거의 다 됐나 했는데

새벽두시에 갑자기 깨서 정신이 너무 말똥말똥 해서 쓰는 후기입니다🥲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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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왁공항 YP131 타고 도착했어요

내리면서 이심 활성화 하느라 그거 보면서 줄 서 있었더니

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린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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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고 판단하는진 모르겠는데 제 앞사람은 남자분이었고 꽤 길게 이것저것 물어본것 같았는데 저는 엄청 빨리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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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뭐하러 왔어?

- for travelling

👮‍♂️혼자왔어?

- ㅇㅇ

👮‍♂️얼마나 있을거야?

- for about 2 weeks

👮‍♂️어느 호텔에 묵어?

- 손더 플랫아이언 알아?

👮‍♂️(못알아들음) 그게 뭐야 호텔이야? 주소 있어?

- sonder라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예약했는데..

(전혀 모르는거 같아서) can i show you?

👮‍♂️sure

- (손더 어플에서 예약 페이지 보여줌) here

👮‍♂️(주소 입력 하고) 오 굿! 여행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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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났고 너무 빨리 끝나서 좀 당황스러워서 가도 되는건가…? 싶었습니다

저는 일정이 9/25~10/8 인데 손더는 10/2~10/8만 예약

되어있는데 앞에는 어디 가냐고 안물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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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X 이스타확인X 호텔은 한곳만 확인

수월하게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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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 앞에 남자분은 좀 더 길게 했는데 질문은 미여디 올라와있는 글에서 다 확인할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현금 얼마 가져왔냐

카드 얼마 가져왔냐

(이런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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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입국 심사 짧고 가늘게 끝나시길 바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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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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