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잘 못하고 혼자 여행으로 왔는데
줄이 빨리 안빠지길래 잔뜩 긴장하고 기다렸네요ㅠㅠ
못알아들은 질문도 있어서 쏘리? 아이돈언더스탠드 했구요!
천천히 말은 해주긴하더라구요ㅠㅠ
여권달라고 할 때 케이스 낀채로 줬다가 여권케이스 빼고 달라고 매우 딱딱하게 말했구용, 질문은
왜왔냐
여기서 뭐뭐 할꺼냐
몇일있다 가냐
적힌 주소는 무슨주소냐
한국에서 직업은 뭐냐
캐쉬얼마있냐
음식있냐
담배있냐
너꺼냐
그럼 누구꺼냐
이렇게 였습니다!
지문 찍을 때 한손은 보이는 곳에 올려두고 한손찍고
다시 손바꿔서 찍으라고 했었습니다!
미여디 입국심사 후기글 많이 봤는데 어짜피 케바케 겠거니 하고 준비도 생각도 없이 왔는데 다행히 금방 끝났어요🥹
도움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