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론토 피어슨에서 뉴욕 라과디아로 입국했습니다.
후기에서 피어슨이 빡세다는 얘기가 많아서 엄청 걱정했는데 너무 질문. 없이? 끝났습니다ㅋㅋㄱ
옆줄에서 백인남자한테 질문 좀 하길래 긴장했는데
왜가냐 얼마가냐 물어보더니 저만 지문찍고 동생은 지문도 안찍고 그냥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너무 당황스러워서 피니시?물었더니 끝이라고ㅋㅋ
역시 입국심사 케바케인거 같네용. 빡센후기 사이에 쉬운 후기도 하나 남기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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