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인식당에서 인종차별 당하기

핵심요약

뉴욕 한인식당 초당골에서 작성자는 우천 중 대기 안내를 받았는데 외국인 손님과 다른 대우를 받았다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 비 경보 수준 폭우 속 초당골 방문, 실내에서 대기하던 중 직원이 밖에서 기다려달라 요청
  • 직원은 '뜨거운 것 지나간다'는 이유로 대기 장소 이동을 안내함
  • 같은 문 앞 복도에 있던 외국인 손님 여럿은 계속 안에서 대기 허용
  • 재안내 시에도 외국인들은 그대로 대기, 밖으로 나온 건 작성자 가족뿐
  • 결국 초당골 바로 옆 다른 한식당에서 부모님과 식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초당골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다는게 무슨 내용인가요?

부모님과 방문한 작성자가 대기 안내 과정에서 외국인 손님과 다른 대우를 받았다고 느낀 경험담입니다. 같은 상황의 외국인은 계속 대기했지만 작성자 가족만 밖으로 나가야 했습니다. 작성자는 평소 나쁜 후기를 써본 적이 없다고 밝히며 이번 일이 이례적으로 불쾌했다고 적었습니다.

2.초당골에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나요?

실내에서 대기 중이던 작성자 가족에게 직원이 '뜨거운 것 지나간다'며 밖에서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 문 앞 복도에 있던 외국인 여럿에게는 같은 안내가 없었습니다. 이후 상황이 정리된 뒤에도 외국인들은 여전히 안쪽에서 대기 중이었고, 작성자 가족만 밖에 남겨졌다고 적었습니다.

3.이 후기를 쓴 사람은 결국 어떻게 했나요?

초당골 대신 바로 옆에 있는 한식당에서 부모님과 식사를 마쳤습니다. 식당이 맛집으로 알려져 있어도 다시 가고 싶지 않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뉴욕 여행 중 다른 곳에서는 겪지 않았던 일이라 한인 식당에서 이런 경험을 한 것이 당황스럽다고 썼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초당골의 메뉴·맛·가격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부모님과 뉴욕 여행 중 초당골에서 비 오는 날 대기 안내를 받았는데, 외국인 손님과 다른 대우를 받았다고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여행 중인데 초당골 갔다가 기분만 상하고 나왔습니다

​

뉴욕 비가 경보올 정도로 와서 가게 들어가서 서있었는데 뜨거운 거 지나가니 밖에서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구요

​

그럴수있다 생각해서 그때는 말 듣고 바로 나왔는데 사실 문 복도 쪽에 외국인 여럿이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저는 그래서 기다려도 되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저희 내보낼때 외국인들 여전히 기다리던데 그 사람들한텐 얘기도 안 해서 밖에는 저희만 나왔어요 부모님도 모시고 있던 터라 바로 옆에 있던 한식당에서 식사했습니다

​

저 원래 나쁜 후기 살면서 한번도 써본적 없는 사람인데 ㅋㅋ 제가 뉴욕까지 와서 한인 식당에서 인종차별 당한게 어이가 없어서요

뉴욕 여행 중 한번도 당해본적 없는데 ㅋㅋ 그냥 그곳이 얼마나 맛집이든 별로 가고싶지도 않았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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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62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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