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추천해줘서 갔던 Keens Steakehouse!
식전빵 당연히 나왔구요
랍스터 스프 이거는 따로 시켰어요!
포터하우스랑 머튼찹 중에 고민하다가
친구가 여기 머튼찹 맛있다고해서 시켰어요
양냄새가 없던건 아니었어요 (제가 양고기를 잘 먹는 편이 아니라 ..) 그치만 심하지 않은 정도라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저기 민트젤리랑 같이 먹으니까
양냄새도 안나고 맛있더라구요
(심지어 민트도 안좋아해요 ㅎ)
사진에 없는데 감자도 시켰어요
넘 배불러서 고기도 좀 남기고 디저트 패스하고
감자만 포장했어요 ㅎㅎ 감자도 맛있었어요!!
가격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팁은 따로 ...
킨스스테이크하우스 추천해요!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