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LA 입니다

한달 전만해도 산불로 온 하늘이 잿빛이었는데

​

오늘은 참 날씨도 좋고 하늘도 맑습니다

​

오늘 농구게임은 없지만 하키 경기가 있어서 펍마다 사람들이 많네요.

​

그레미 뮤지엄에 한글이 있는 것도 신기하고, 저 팬트리카페는

​

오바마가 좋아했다는 식당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

맛은 뭐 그냥 저냥 미국 조식 느낌이더라구요 ㅋㅋㅋ

​

코비의 동상 앞에 누군가 꽃을 두고 간것도 뭔가 아련합니다

​

저는 조던보단 코비의 시대에 살았기에…..

​

돌아다니다가 무인 택시도 보았습니다. 무척 신기….

​

암튼 이래저래 평화로운 엘에이의 오늘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2-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92 · 댓글 3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