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가 이십분인가 먼저 도착했고
대한항공은 좀 늦게 왔나봐요
비행기 내려서 non us줄에 서 있었는데
초딩 자녀가 있어서 직원이 빨리 입국심사 줄로 빼줬는데도 심사대기 줄에서만 두시간 넘게 기다렸어요
심사받고 나가니까 대한항공 캐리어는 다 빼놨더라구요
심사는 얼마들고 왔니 뭐하러 왔니 숙소는 어디니 물어보고 지문 스캔하고 통과했습니다
un총회랑 겹쳐서 그런지 공항에서 맨하탄 가는데 한시간넘게 걸렸어요
오늘 뉴욕은 비와서 추워요 기모후드에 바람막이 입고 실외에서는 춥습니다
오늘 모마 열한시 쯤 갔는데 줄 엄청 났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들어갑니다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탈때는 많이 추웠어요
날씨 보고 비 올때 오시는 분들은 옷을 외투는 꼭 챙겨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