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턴 커먼에서 피크닉 중

뉴욕에서 날씨 때문에 못했던 피크닉을 보스턴에서 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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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조스 마켓에서 부리또랑 과일을 구입하고

Tatte 가서 Tatte house latte을 to go로 챙겨서

보스턴 커먼에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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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 깔고 앉아서 햇빛과 그늘, 바람을 다 느끼자니

아무것도 안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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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입맛에 안맞아도(그냥 라떼 시킬걸...)

과일이 달지 않아도

날씨가 다 하는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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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다니는 것도 좋지만

저는 오늘은 이렇게 보내려고 합니다

내일부터 비온대서 미술관 이런 일정은 다 미뤄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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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겁게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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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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