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yun19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9-2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욕에서 날씨 때문에 못했던 피크닉을 보스턴에서 하는 중이에요
트레이더 조스 마켓에서 부리또랑 과일을 구입하고
Tatte 가서 Tatte house latte을 to go로 챙겨서
보스턴 커먼에 입성!
돗자리 깔고 앉아서 햇빛과 그늘, 바람을 다 느끼자니
아무것도 안해도 좋네요!
커피가 입맛에 안맞아도(그냥 라떼 시킬걸...)
과일이 달지 않아도
날씨가 다 하는 것 같아요 ㅋ
여기저기 다니는 것도 좋지만
저는 오늘은 이렇게 보내려고 합니다
내일부터 비온대서 미술관 이런 일정은 다 미뤄뒀어요 ㅋㅋ
다들 즐겁게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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