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주정도 뉴욕에 여행오면서 친구들은 일하고 하니 평일은 동행을 구해서 다니고 있는데, 일주일동안 세번이나 만나기 몇시간전, 하루전에 몸안좋다고(다들 똑같은 이야기;) 파토를 내네요 모두 다른사람들이..; 당연히 좋은분들 만나서 즐겁게 다니기도 했지만 이런분들때문에 기분이 계속 중간중간 상하네요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다른 일정 잡았을텐데.. 대부분 여행올때 다들 일정 짜서 오실텐데 이런 개념없는 분들때문에 저처럼 맘상하실 일 없길 바랍니다ㅠ
++관련해서 채팅내역이나 카톡대화내역 있으시면 카페에 건의하심 그런분들 제재해주신다고 하네요. 저같은 일 있으신 분들 건의하세요… 전 화나서 그런 사람들 다 카톡차단하고 채팅창 나가버려서 증거도 없네요 흑흑
참고로 오늘 뉴욕은 굉장히 흐리네요!
맨하탄 갱장히 쌀쌀해서 코스에 옷 사러갑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