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팔로 알토 추억 여행

저는 11살 때 1년간 팔로알토에 살았었습니다

이번에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면서 팔로알토로 추억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팔로알토로는 우버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우버를 타고 내린 곳은 '소공동 순두부' 집입니다.

Tufu House라는 이름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어렸을 때, 이 식당을 정말 많이 간 것이 기억에 나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내부는 5개월 전 리모델링을 했다고 하시네요

다음으로는 어렸을 적 다니던 초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다니던 학교는 Juana Briones elementary school 이었습니다

학교는 수업 중이어서 들어가진 못하고, 울타리 밖에서 안을 들여다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렸을 때 놀던 놀이터,

농구를 하던 농구 골대,

점심을 먹던 테이블 모두 그대로인 모습에

만감에 휩싸였습니다

이후 다음 장소를 이동하던 와중에 멕라렌 매장이 등장해 깜짝 놀랐습니다

실리콘 벨리 바로 옆이어서, 부자들이 많이 사는 줄을 알고 있었지만

멕라렌 매장이 들어설 정도인지는 몰랐네요

멋진 자동차 구경 잘 했습니다

이후에는 살던 아파트도 구경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날씨가 정말 좋아 일년의 3분의 2는 저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곤 했는데

행복한 기억이 많은 수영장을 다시 보니 반가웠습니다

아파트 뒤쪽으로 데크길을 따라 걸으면 자주 가능 공원이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은 것은 아쉬웠지만,

캘리포니아의 잔디와 나무를 즐기다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한국 마켓입니다.

1년 살 때 친분을 쌓았던 사장님과 반가운 재회를 하며

팔로알토로의 추억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47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