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동반해서 받은질문입니다.
1. 왜왔니? 여행
2. 뭐할거니? 하버드대 갈거다
3. 얼마나 있을거니?
4. 얼마들고 왔니? 1000달러
5. 사진 ㅡ 지문 가볍게 끝내고
캐리어 찾고 다시 나가기전에 또 비슷하게 묻는데
어디서 머무를거냐 해서 호텔이름말하고 나왔어요.
아이동반이라 간단한 질문이었는데.
저희 앞에분들이 기다리면서 보니까 입국심사하시는분이 계속화내던 대화내용이에요
중년의 남성 2분이 심사받던중 1명은 보스턴 1명은휴스턴행인듯 한데.
문제가 된질문이 ㅡ What will you do? 였습니다.
너는 보스턴가고 너는 휴스턴가는데 뭐할거니?
하는 질문에 계속 여행이다 여행이다만해서ㅡ심사하는여자분이 화를내니까
앞에 통과먼저한 일행분이 와서 ㅡ
또 뭐할거냐에 여행할거다 했더니 너는 무슨사이냐
우리는 같이일한다
심사원: 일 같이한 동료니?
일행: 아니 우린 일하러안왔다 여행이다
심사원: 아니 너희무슨사이냐
일행 : 같이 일한다 . 근데 여동생집에 간다
심사원: 여동생집에 왜가냐
다른일행: 여행이다.
심사원: 가서 뭐할거냐?
저 질문들의 도돌이표였어요
우린 옆줄에서 기다리면서 듣고있었는데
그줄이 막히자 우리 앞으로 사람들을 보내다가
그분들가고 하필 자리가비어서 우리가 그 심사원한테가서 쫄았었습니다 ㅋㅋ
핵심은 목적은뭐니? 여행
뭐할거니? 대표적인 방문지 (ex하버드대갈거야)
이것만 잘얘기해도 더 깊은질문없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