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대한항공타고 LA공항에 도착해서 미국에 들어왔습니다.
LA공항에 9시40분 도착해서 탑승교까지 이동하여 하기후 약20분 기다리다 심사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50~60대 부부로 함께가서 심사를 받았고
사진 먼저 찍으라고 해서 사진찍고 지문등록은 하지 않았습니다.
질문은 어디서왔냐, 왜 왔냐, 어디서 묵을건데 해서 친구집 주소를 대니까 집이냐, 아파트냐 하고 묻고, 돈은 얼마가지고 왔냐, 김치가지고 왔어 요정도 였습니다.
2명이서 금방 끝나고 나오려니 괜히 긴장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수화물 찾는데 30분정도 대기했고 별도 짐검사는 없었습니다.
이제부터 2주동안의 여행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