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홋찡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10-0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디즈니에 사람이 많아 유심이 안되더라구요 ㅜㅜ
8시쫌 안되서 도착했을 땐 쌀쌀해서 가디건 입었구요.
해가 본격적으로 떠오르니까 익는다는 표현이 맞을거같아요..
워낙 뜨거운건 알았지만 가만히 서서 기다리려니까 으~~
해 질때쯤엔 선선하니 딱 좋았구요!
불꽃까지 다 보고 나오니 밤 10시쯤?
이땐 또 추웠는데 아침보다 더 춥더라구요.
일교차 심하니 장시간 이동하실분들은 외투 필수로 챙기시길!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