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2번째 방문인데
첫 방문과 가장 큰 차이는 스피어의 존재였어요!!
반구 모양의 공연장?으로 한국 하남에도 들어선다는 소문이 있다던데!!
스피어 공연은 오후 2시 공연으로 예매했고
가장 많이 보시는 포스트카드 프롬 어쓰로 예매했습니다.
베네시안 호텔과 연결되어 있는 통로가 있는데 통제했다는 소문이 있었거든요.
다행히 제가 갈때는 이용할 수 있어서 보다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베네시안 호텔 내부에 하기와 같은 안내판 보고 이동하면 됩니다!!
스타벅스 쪽에 있어요!
2시부터 입장이 시작되어서 굳이 일찍 미리미리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는 1시 45분쯤 현장에 도착해서 2시 10분 좀 넘어서 입장했던것 같아요.
미국이라 소지품 검사를 엄청 꼼꼼하게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니께!!
공연은 크게 1층에서 AI 인공지능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체험 존과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 나뉘는데 위 사진처럼 인공지능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진짜 사람이랑 대화 하는것처럼 엄청 신기헀어요 ㅋㅋㅋ
약 1시간정도 시간이 지나면 공연이 시작한다는 안내가 들리고 기대하던 엄청 큰 공연장으로 입장합니다.
입장하기전에 바에서 음료나 칵테일도 사서 들어갈 수 있어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합니다 ㅠㅠ
공연 영상은 실제로 가서 보시는 걸 추천드려서 첨부하지 않을게요ㅎㅎ 양해 부탁드립니다.
약 50분 정도의 공연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면서 호텔 구경도 했어요.ㅎㅎ
다들 아시는 것처럼 이번주에 F1경기가 있어서 도로 통제랑 펜스설치가 어느정도 완료되어서 분수쇼 보는게 좀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스피어쇼도 보고 여러 다양한 테마의 호텔도 구경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ㅎㅎㅎ
여러분들도 기회되신다면 스피어쇼 한번쯤 꼭 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