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머무는지 어디에 머무는지 직업이 뭔지 혼자 여행하는지 왜 혼자 여행하는지
현금 얼마 있는지 뉴욕에 친구 있는지 물었고 없다니까 왜 없냐고 재차 물어봤고
의심스러운 듯이 계속 물어보길래 파파고로 한국인 친구가 뉴욕에 출장 중이라고 거짓말했어요
그랬더니 오케이 했고 무사히 통과했는데 거짓말을 해서 살짝 무서웠네요
혼자 여행객한테 의심을 품는 거 같으니 가족이나 친구 있다고 해보셔요
근데 제가 조금 깐깐하신 분 걸린 거 같아요 계속 질문해서 식은땀도 낫네요 ㅎㅎ
열 손가락 지문인식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