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13 LA 공항 통해 입국한 90년생 남자입니다.
제 경우에는 입국 후 5시간 뒤에 바로 밴쿠버 가는 비행기를 탑승 예정이었는데요,
미리 미국 ESTA 및 캐나다 ETA를 발급받아와서인지 생각보다 간단하게 진행되었습니다.
1. 미국에는 무슨일로 왔니?
- 여행하러 왔다.
2. 미국에서는 어디 묵을 예정이야?
- 시애틀에 묵을 예정인데 오늘 캐나다 밴쿠버 먼저 갈거야
3. 미국은 처음이야?
- 응
4. 미국에서 묵을 숙소 주소좀 알려줘
- 시애틀 예정된 숙소 주소 기입
이상입니다, 다른분들 게시글들 보니 저보다 굉장히 복잡하셨더라구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ESTA는 미리 발급 및 출력도 하셔서 오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짐도 출입국 안돼는 것 확인해서 라면 등 안가져왔구요!
아 그리고 에어프레미아 타고 왔는데 최신 좌석?이라 시트도 깨끗하고 넓찍해서 좋았습니다.
수화물도 순풍순풍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입국 수속 모두 합쳐서 3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